이런 상황인가요?
- 최근에 한국에 왔는데 어떻게 학교에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왔는데 몇 학년으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 한국어를 잘 못해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돼요.
- 체류자격 때문에 학교에 못 간다는 말을 들었어요.
알아두어야 할 권리
교육받을 권리는 국적과 상관없습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청소년은 외국 국적이어도 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체류자격이 불안정하더라도 교육을 받을 권리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전 학력을 인정받는 절차가 있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한 기간은 학교의 심의 절차를 거쳐 학년을 정하게 됩니다. 성적표·재학증명서 같은 서류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한국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한국어 학급이나 예비학교, 방과후 한국어 수업을 운영합니다. 학교나 지역 교육청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학교 밖에서도 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규 학교가 어렵다면 검정고시나 대안교육기관을 통해 학력을 인정받는 길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1.
서류를 최대한 모으세요
여권, 외국인등록증, 이전 학교 성적표나 재학·졸업 증명서를 모으세요. 번역이 필요한 경우 가족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
살고 있는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문의하세요
어느 학교로 가야 하는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거주지 관할 교육지원청이 가장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 3.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 상담하세요
무지개청소년센터(02-733-7587)에서 학교 입학, 한국어, 진로 상담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4.
통역이 필요하면 다누리콜센터를 이용하세요
1577-1366으로 전화하면 여러 언어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학년 배정과 필요한 서류는 지역과 학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거주지 교육지원청 또는 교육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것도 궁금하실 수 있어요
- 학교·교육 / 교육권
학교에서 차별이나 괴롭힘을 당했어요
출신 나라, 피부색, 말투 때문에 놀림받거나 불이익을 받는 것은 차별입니다. 참고 넘어가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검토일 2026년 9월 6일 - 한국생활 / 생활정보
통장을 만들고 휴대폰을 개통하고 싶어요
통장과 휴대폰은 한국 생활의 기본입니다. 외국인등록증이 있으면 대부분 만들 수 있고,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토일 2026년 9월 6일
도움받을 수 있는 곳
교육부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학교 입학·편입학, 학력 인정 등 교육 제도의 공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정부 부처입니다.
- 지역
- 전국
- 지원 언어
- 한국어 · English
검토일 2026년 9월 6일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주배경청소년의 학업, 진로, 한국어,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입니다. 지역별 프로그램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운영시간
- 평일 09:00~18:00
- 지역
- 전국
- 지원 언어
- 한국어
검토일 2026년 9월 6일
우리 동네 가족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한국어 교육, 통·번역, 자녀 학습 지원 등을 제공하는 지역 기관입니다. 가족센터 통합안내(familynet)에서 시·도를 고르면 가까운 센터와 연락처를 볼 수 있어요.
- 지역
- 전국
다누리콜센터 1577-1366
긴급 연락처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여러 나라 언어로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이주민 전용 콜센터입니다. 생활 정보부터 폭력 피해 지원까지 안내합니다.
- 운영시간
- 24시간
- 지역
- 전국
- 지원 언어
- 한국어 · English · 中文 · Tiếng Việt · +
국민신문고·정부민원안내 110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느 기관에 물어봐야 할지 모를 때 안내받을 수 있는 정부 통합 창구입니다. 민원 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 운영시간
- 평일 09:00~18:00
- 지역
- 전국
- 지원 언어
- 한국어 · English
전화하기 전에 이렇게 말해보세요
처음 전화할 때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문장을 참고해 보세요. 참고용 예시이며, 기관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 1. “안녕하세요. 학교·교육 관련해서 상담받고 싶어서 전화드렸어요.”
- 2. “지금 이런 일이 있었어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 말해요)”
- 3.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무엇을 준비하면 될까요?”
전화할 때 도움이 되는 점
- 한국어가 어려우면 "다른 언어로 상담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세요.
- 날짜, 장소, 받은 문자나 계약서 같은 자료를 옆에 두면 설명하기 쉬워요.
- 이름이나 연락처는 상담원이 필요하다고 안내할 때 알려주면 돼요.
실제 상담 방법과 절차는 기관의 안내를 따라 주세요. 지금 위험하다면 112(경찰) 또는 119(구급)로 바로 전화하세요.
이 정보의 출처
- 교육부 · 교육부 공식 누리집
- 여성가족부 · 다누리 포털 (다문화가족 지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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